건국대학교 중앙환경동아리 CES(Campus Energy Saver)를 소개합니다. CES는 건국대학교 유일의 중앙환경동아리이자 서울시 소속 비영리단체입니다. 9년 연속 서울시 탄소중립 시민실천사업을 수행해 온 단체로서, 그린 캠퍼스를 위한 제로웨이스트 실천과 환경 보호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본 동아리는 단순히 환경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에너지 감축과 친환경 활동 성과를 직접 만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주요 활동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에너지 절약 및 제로웨이스트 캠페인을 자체적으로 기획하여 건국대학생과 서울시민의 참여를 이끕니다. 둘째, KT&G 복지재단의 지원을 받아 교육 봉사와 플로깅 등 다양한 환경 봉사활동을 수행합니다. 셋째, 본교 및 기업과 협업하여 환경 프로그램과 캠페인을 직접 기획하고 진행합니다. 넷째, 타 대학과의 교류, 환경 관련 공모전 참여 등을 통해 환경 보전을 위해 노력하는 학생들과 함께 성장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CES는 보다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학술팀과 사회공헌팀으로 나누어 활동합니다. 특히 학술팀에서는 타 대학과 협업하여 기업의 ESG 보고서를 분석하고 발표하는 등 전문적인 활동을 이어갑니다. 온실가스 감축, 에너지 절약, 제로웨이스트 등 환경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서울시의 지원을 받아 규모 있는 환경 프로젝트를 직접 실행해보고 싶은 분들에게 적합한 동아리입니다. 환경이라는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교류하며 유의미한 변화를 만들어가고 싶은 분들을 환영합니다. 동아리 사무실은 제2학생회관 214호에 위치하고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공식 링크트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