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대학 인권연합동아리 건국대지부는 건국대학교 동아리연합회 사회분과 소속의 중앙동아리입니다. 우리 동아리는 사회적인 억압과 차별에 반대하고, 인간의 존엄과 권리를 지키기 위한 가치를 추구하는 대학사회 연합 공동체입니다. 인권을 지키기 위해 함께 공부하고 토론하며, 대학 사회와 시민 사회 영역에서 다양한 실천과 연대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건국대학교 제2학생회관 223호에 위치하고 있으며, 가천대, 고려대, 동국대, 서울대, 숭실대, 서울시립대, 이화여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양대, 가톨릭대, 덕성여대 등 다양한 학교의 학생들과 함께 교류합니다. 주요 활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인권 학습 및 세미나를 진행합니다. 노동권, 페미니즘, 장애인권, 성소수자, 사회적 참사, 역사 등 우리 사회의 다양한 이슈를 주제로 매주 스터디와 세미나를 열어 인권에 대해 깊이 있게 공부합니다. 둘째, 세상과 연대하고 실천합니다. 노동, 여성, 예술 등 다양한 사회단체와 연대하며 사회 이슈 집회나 캠페인에 참여합니다. 3·8 여성대회, 세월호 참사 문화제, 4·20 장애인차별철폐투쟁, 기후정의행진 등 현장에서 직접 목소리를 내며 대학 사회를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합니다. 셋째, 다양한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방학 중에는 인권 캠프나 농민학생연대활동, 역사 기행 등 인권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특별한 활동들을 함께합니다. 사회 문제에 관심이 있고 인권을 직접 배우고 실천해보고 싶은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인권에 대해 아직 잘 모르더라도, 변화를 위해 공부하고 행동하려는 의지만 있다면 함께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학교와 학과의 사람들과 교류하며 더 나은 사회를 고민하는 공동체에서 함께 성장해 나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