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 중앙동아리 '진상회'는 사진을 매개로 사람과 사람을 잇는 문화·예술 동아리입니다. 제1학생회관 601호에 위치하고 있으며, ‘사진으로 만나, 사람으로 남는’이라는 가치를 바탕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진상회는 사진에 관심이 있거나, 친구와 서로 사진을 찍어주는 것을 즐기는 학우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카메라 보유 여부와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으며, 핸드폰으로 사진을 촬영하는 부원도 많습니다. 카메라를 직접 다뤄보고 싶은 부원을 위해 동아리 차원에서 무료로 카메라를 대여하고 있으며, 초보자를 위한 기초 강의와 사진 촬영 꿀팁 공유 시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주요 활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매주 토요일에는 상암하늘공원, 서울대공원, 북촌한옥마을 등 사진 명소로 출사를 떠납니다. (시험 기간 제외) 또한, 매주 목요일에는 정기집회를 진행합니다. 집회라는 명칭과 달리,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부원 간의 친목을 도모하는 정기적인 교류의 장입니다. 학기 중에는 동아리 설명회와 개강 총회를 통해 활동을 안내하고 신입 부원 간의 친목을 다지며, MT를 통해 더욱 깊은 유대감을 쌓습니다. 매년 5월과 10월에는 정기 사진전을 개최하여 학기 동안 직접 촬영한 사진을 전시하는 기회를 갖습니다. 사진을 배우고 싶은 분들뿐만 아니라, 출사 과정에서 사진의 모델이 되어 인생샷을 남기고 싶거나 촬영 연습을 하고 싶은 분들도 모델로서 동아리 활동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사진을 통해 소중한 인연을 만들고 싶은 건국대학교 학우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