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 중앙동아리 '선율'은 피아노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음악을 즐기고 소중한 인연을 쌓아가는 문화·예술 동아리입니다. 2015년 3월 창립된 이후 2017년 1학기에 중앙동아리로 정식 등록되어 현재까지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선율은 피아노 연주와 회원 간의 친목을 주목적으로 합니다. 피아노를 사랑하고 열정이 있는 건국대학교 재학생이라면 실력, 나이, 학번과 관계없이 누구나 함께할 수 있습니다. 피아노를 치고 싶지만 연습할 공간이 마땅치 않았던 분들, 혹은 피아노라는 취미를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은 분들에게 열려 있는 공간입니다. 동아리방은 제2학생회관 B137호에 위치해 있습니다. 동아리방에는 업라이트 피아노와 전자 피아노가 각각 한 대씩 구비되어 있으며, 회원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연습에 필요한 다양한 악보들이 비치되어 있고, 회원들의 편안한 휴식을 위한 소파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회원들이 마음껏 피아노를 연주하고 실력을 뽐낼 수 있도록 연주 기회를 제공합니다. 선율인들만을 위한 작은 연주회나 작디작은 연주회 등을 개최하여 음악적 교류를 나누고 있습니다. 더불어 신입회원과 기존 회원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도록 돕는 '우리 친해지길 바라(우.친.바)'와 같은 친목 도모의 자리도 마련되어 있어, 동아리 활동에 처음 참여하는 분들도 편안하게 적응할 수 있는 분위기를 지향합니다. 피아노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음악을 즐기며 따뜻한 교류를 나누고 싶은 분들을 기다립니다.